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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식물 스파티필룸을 아크릴 챔버에 넣고 모기향을 피운 후 24시간 동안 공기질 측정 장치를 이용하여 식물의 공기정화 능력을 측정한다. 공기질 측정 장치 어플리케이션 Air365를 통해 미세먼지의 농도, 초미세먼지의 농도, 이산화탄소의 농도, 온도, 습도를 그래프로 나타낸다. 이를 바탕 으로 공기정화식물 싱고니움, 스파티필룸, 스킨답서스를 아크릴 챔버에 넣고 명기/암기 각각 24h/0h, 0h/24h, 16h/8h, 8h/16h, 1h/1h 빈복 광주기에서 식물을 적응시킨 후 각 광주기에서 공기질 측정 장치를 이용하여 공기정화 능력을 측정한다. 광주기에 따른 공기질의 변화를 관찰하여 최적의 광주기를 탐색한다. 주제어: 공기정화, 광함성&호흡, 공기 중 미세먼지 농도, 식물의 생체리듬
수분 매개 곤충 중 벌의 화분 운반 능력을 비교하고 벌에 붙기 유리한 입체 구조를 가진 꽃가루를 확인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했다. 벌의 가슴에서 등 쪽에 있는 긴 분지모 길이와 강모의 직접적인 밀도를 비교하기 어렵기에 와를 이용한 강모의 밀도를 관찰하여 구해 벌의 화분 운반 능력을 비교 한다. 각 꽃가루의 입체 구조의 곡률 비교를 통해 전하밀도가 높은 곳이 많은 꽃가루를 확인하여 벌에게 잘 붙는 입체 구조의 꽃가루를 확인한다. 그 결과 벌의 긴 분지모 길이가 평균 3650.571 (표준편차: 215.543) 밀도가 평균 165.025개/mm2 (표준편차: 38.541개/mm2)로 측정되었 다. 꽃가루의 입체 구조의 경우 호박꽃의 꽃가루가 돌기를 가지며 돌기 수가 평균 2.185/ㅠ(개/mm2 )(표준편차:0.144/ㅠ(개/mm2))로 측정되었다. 결론적으로 호박꽃의 꽃가루가 벌에 붙기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었고 벌의 긴 분지모 밀도와 길이를 측정한 결과를 비교하는 것은 대조군 벌에 대한 관찰이 진행 중이다. 주제어: 벌, 강모, 긴 분지모, 꽃가루, 입체 구조
본 연구에서는 막대형 구조를 매개로 관모 달린 수과의 종자와 화탁이 결합함을 추론하고, 막대형 구조를 분류 형질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제작했다. 첫째, 관모 달린 수과를 갖는 7종과 해바 라기를 채집하고 종 동정했다. 관모 달린 수과 6종과 해바라기(외부군)에 대해 계통수를 그리고, 생물 분류 체계 기반 계통수와 비교했다. 둘째, 관모 달린 수과의 구조를 관찰하였다. 종자 말단에 carpopodium과 막대형 구조가 공통으로 존재함을 발견했다. 셋째, 종자와 화탁 사이가 막대형 구조를 매개로 결합되어있었음을 추론했다. 넷째, 88.5%의 높은 정확도로 종 동정이 가능한 인공지능 모델을 제작하였다. 본 연구는 막대형 구조를 새로운 분류 형질로 제시함으로써 그 의의를 갖는다. 주제어: 관모 달린 수과, 막대형 구조, 결합 방식, 종 동정
동물 암세포는 배양 조건이 까다로워 연구하기 힘들다. 항암 연구의 경우 동물 암세포 배양이 필수 이기 때문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투자된다. Agrobacterium fabrum은 수평 유전자 전달을 통해 식물에 DNA를 전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정상 식물세포를 암세포로 전환할 수 있다. A.fabrum을 이용해 식물 암세포를 만든다. 항암제를 투여하고 MTT Assay를 시행해 항암 효과를 분석한다. 본 연구는 A.fabrum을 이용해 항암 연구에서 동물 암세포 대신 식물 암세포를 활용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제시한다. 주제어: 암세포 MTT Assay 항암제 formazan
본 연구에서는 식중독 균주인 Staphylococcus aureus에 대하여 항균 활성이 있다고 알려진 계피 추출물로부터 항균 활성 물질을 분리 및 동정하였다. 종이 디스크 확산법을 활용하여 상용 항생제인 Ampicillin과 비교하여 S. aureus에 대한 계피 에탄올 추출물의 유의미한 항균 활성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계피 에탄올 추출물을 HPLC 분석하여 결과를 얻은 후, 계피 에탄올 추출물 HPLC 분석에 대한 선행 논문과 정성적으로 비교하여 항균 후보 물질을 Cinnamic acid로 추정하였다. 주제어: 계피 추출물, S. aureus, 항균 활성, Cinnamic acid
흔히 미생물막이라고 불리는 바이오필름의 형성은 인간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바이오필름의 형성 여부나 입체 구조 등의 연구에 집중된 현황에서 본 연구는 바이오필름을 형성하는 데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E. coli와 P. hwajinponesis를 통해 서식 환경과 배양환경의 유사성이 바이오필름 성장과 가지는 상관관계를 4종류의 배양환경을 통해 파악 하였다. 또한, Crystal Violet staining 이후 흡광도 측정을 통해 바이오필름 형성 여부를 확인한 만큼 washing 과정에서 차이를 주어 흡광도 변화를 비교해 보았다. 그 결과 washing 방법에 따라 흡광도 차이가 명확히 나타났지만, 두 경우 모두 미세플라스틱 처리 여부가 바이오필름 형성 정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았다. 또한, BHI 배지에서 흡광도가 다른 배지와 비교하여 차이가 극명 함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배양환경과 서식환경의 유사성은 바이오필름 형성 정도와 관계없음을 확인하였다. 주제어: Biofilm formation assay, E. coli, P. hwajinponesis, 배양환경, 미세플라스틱
현재 시중에 이용되는 아이스팩에 이용되는 고흡수성수지는 재활용이 되지 않아 환경에 악영향을 끼친다. 본 연구는 하이드로젤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아이스팩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친환경적인 산, 염기, 증류수를 이용해 각각 하이드로젤을 제작하였다. 최대 물 흡수량과 최대열 흡수량을 측정할 것이다. 그 후, 아이스팩이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를 첨가하여 최종적으로 아이 스팩을 완성할 예정이다. 주제어: 고분자, 하이드로젤, 친환경, 흡수체, 아이스팩
콩 음료에 포함된 유효성분을 분석하고 커피 대체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콩을 배전하고 분쇄하여 음료를 내린 뒤 항산화 효과와 무기물 분석을 진행하였다. 실험 결과 배전한 콩이 배전하지 않은 콩보다 높은 항산화 효과를 보였고 더 많은 유효성분이 함유되어 있었다. 관능검사 결과 커피를 대체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주제어: 콩, 커피, 무기물, 항산화, 음료
모발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발색이 잘 일어나는 조건을 찾기 위해 상관관계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알칼리제에 의한 모발의 들뜸을 관찰하기 위해 다양한 암모니아수 농도와 노출 시간을 사용하여 시간과 농도에 따른 모발 큐티클층의 들뜸을 측정하였다. 이를 통해 들뜬 한계를 구하고 한계에 도달하기 위한 암모니아수의 조건을 구했다. 이후 모발의 탈색 과정에서 탈색 산화제의 질량에 대한 탈색 파우더의 질량을 조절하고 탈색 용액 노출 시간을 조절하여 여러 단계로 모발을 들뜨게 하였다. 모발의 들뜬 정도는 탈색된 정도로 판단하였다. 마지막으로 여러 단계로 들뜬 모발을 염색한 다음 탈색모와 염색모 사이의 색차를 측정하여 손상의 정도(모발이 들뜬 정도)에 따른 발색도를 측정한 후 이를 통해 손상도와 발색도 사이의 관계를 밝혀내었다. 주제어: 염색, 모발, 큐티클층, 발색도
안토시아닌과 탄닌은 반응을 통해 고분자 안료로 중합된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이 반응에서 가교 작용을 일으켜 반응 속도를 조절한다. 이러한 반응을 시아닌, 말비딘, 탄닌의 개별 물질 시료와 안토시아닌-탄닌 시료에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첨가 여부를 다르게 하여 제조한 뒤 HPLC로 분석했다.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농도, 시아닌 또는 말비딘과 반응시켰을 때의 결과를 변인으로 설정했다. 크로 마토그램을 확인해 시아닌 또는 말비딘 수용액, 탄닌 수용액에서 발견되지 않은 피크가 시료에서 발견되거나 반대로 발견됐던 피크가 사라지는 변화를 확인했으며, 반응에 참여하는 물질을 확인하고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첨가 여부가 다른 시료의 피크를 해석했다. 도출한 결과를 통해 아세트알데 하이드가 탄닌과 안토시아닌의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주제어: 가교 작용, 아세트알데하이드, 안토시아닌, 탄닌, HPLC
본 연구에서는 산화 플라즈마 처리를 통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PLA의 중금속 흡착 성능을 증가시 키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폐기된 PLA의 중금속 흡착제로써의 2차적 가치 창출을 제안하 였다. 산화 플라즈마 처리는 물질 표면에 친수성 작용기를 붙여주므로, PLA의 중금속 흡착 성능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산화 플라즈마 처리 유무와 그 세기에 따른 구리 이온 흡착 성능, 처리 유무에 따른 접촉각, 처리 세기에 따른 표면 형태를 실험을 통해 알아보았다. 실험 결과 산화 플라 즈마 처리를 한 PLA가 그렇지 않은 PLA보다 높은 중금속 흡착 성능을 가졌으며, 산화 플라즈마의 전력과 중금속 흡착 성능 사이 비례관계의 존재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제어: Polylactic Acid, 산화 플라즈마, 중금속, 흡착
본 연구는 분해되지 않는 화학 물질의 축적에 기여하며, 환경과 살아있는 유기체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전통적인 세정제를 대체할 친환경 세정제를 제작하기 위한 연구이다. 1학기에 여러 실험을 통해 선정한 무환자나무 열매, 자몽 종자 추출물 두 가지의 천연 물질을 이용하여 천연세제를 제조하고, 시판 세제까지 총 5개의 pH측정, 세정성 평가 실험을 실행하였다. 제작한 세제들은 모두 pH가약 9.5 정도의 약염기성 세제였으며 시판 세제는 6.37로 중성이었다. 주방용 세제 인증 시험 결과 트리오는 1 g/L , 3 g/L일 때 각각 950ul, 3950ul 의 가장 많은 양의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었고, 무환자나무 추출물과 자몽씨 추출물을 1:1로 섞어만든 세제는 50ul, 2650ul을 세정했으며 무환자나무 세제는 각각 170ul, 1830ul을 세정할 수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자몽씨 세제가 50ul, 2650ul을 세정할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천연세제 베이스는 1 g/L 일 때는 거품이 나지 않았고 3 g/L 일 때 2950ul를 세정할 수 있었다. 주제어: 친환경, 환경오염, 세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