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관절염 등의 각종 질환의 치료법 중 자연에서 고안하여 인체에 해가 가지 않는 치료법은 없는지 털머위의 항산화 실험을 이용하여 입증하는 것이다. 연구 내에서 사용된 털머위를 잎, 줄기, 뿌리로 나누어 구분하였으며 털머위와 시료의 농도를 0.25:1, 0.5:1, 1:1 비율로 하여 용액을 제조하였다. 그 후 각각을 아밀레이스, DPPH, 히알루론산에 대해 저해 활성실험을 거쳤다. 농도와, 털머위의 부위, 용액 3가지에 따른 총 27가지 경우에 대한 측정한 흡광도 값을 통해 항산화능을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추론은 저해율 계산식을 통해 왜 시료용액의 흡광도 값이 작을수록 저해율이 높아져 항산화능이 높은지 나타내었다. 우리는 세 용액에 대해 각각 잎, 줄기, 뿌리의 효능이 다르게 측정되었으므로 결과적으로 털머위를 이용한 치료제를 만든다면 양친매성 용매를 사용하여 털머위의 전 부위를 가능한 많이 추출하여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 주제어: 히알루론산, 털머위, 관절염, 항산화, 저해율